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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SOMETHING BLUE

  • my wedding.

    봄이 되면서 가장 먼저 떠올랐던 단어 ‘웨딩’
    4월의 신부, 5월의 신부가 되기 위해 결혼식을 올리는
    많은 커플들과, 또 행복한 웨딩을 위해
    차근차근 천천히 준비하시는 분들.

    이번 해에도 많이들 알아보시는 부분은 바로 ‘셀프웨딩’인 것 같아요.
    아기자기하게 나의 취향대로 하나씩 준비하는 셀프웨딩.

    혼자 발품 팔아서 이곳저곳 알아보며 가격을 비교하고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모두 알아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기는 해요.
    그만큼 더 기억에 남는 결혼식이 되기는 하겠지만요.

    모노바비에선 원래 웨딩슈즈를 많이 보여드리고 있었어요.

    많은 신부님들께서 만족하셨던 웨딩슈즈를 보여드리면서,
    재미있는 웨딩슈즈의 이야기도 하나 들려드리려 해요.

  • something blue.

    뭐든, 웨딩이라는 단어가 붙으면 왜이리 소중해지는 걸까 -
    평소에 워낙 힐을 신기 좋아하고 데일리로도 즐겨 신는 사람으로서
    구두는 그저 ‘소모품’이라고 생각했을 뿐.

    가죽구두 몇 켤레 빼고는 시즌 트렌디슈즈가 대부분으로,
    한 철 신으면 방치되는 내구두들.
    그래서 인지 웨딩슈즈의 고민은 더욱 커질 것만 같다.

    “그래도 웨딩슈즈는 남겨두고 싶은데”

    언젠가 sex and the city를 보고 뇌리에 박혀버린
    캐리의 블루 웨딩슈즈.

  • [RP1359] 뮤뮤
    8.5cm
  • KRW 43,200
  • [HP0093M] 메리노
    리얼양가죽 12cm
  • KRW 161,900
  • [RF2851] 아베스
    2cm
  • KRW 31,900
  • [RP0817] 이레네
    10cm
  • KRW 34,900
  • [RS3665] 블란체
    8cm
  • KRW 35,900
  • [RP1567] 레티첼
    6.5cm
  • KRW 19,900
  • [RP1614] 베르니치
    7cm
  • KRW 32,900

    something Old, New, Borrowed, Blue

  • 서양의 결혼식 문화에서 비롯되었지만 최근들어 우리나라 여성들도, 유심히 눈여겨보고 실제로 행하는 일이 많다.
    오래된것, 새로운것, 빌린것, 파란색물건
    이 네가지를 갖춰 결혼하게되면 신부가 행복해진다는 일종의 ‘행운의 부적’

    블루컬러의 예쁜 웨딩슈즈를 드레스에 숨겨 신고, 은근하게 보여지는 아름다움과 함께
    행복한 웨딩마치와 미래를 상상해보는건 어떨까요?

    내가 신기 조금 부담스럽다면 나의 소중한 brides maid들에게 맞춰신어달라고 부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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